DM다음머니DAUM MONEY 010-2817-5574
NAME SPOTS
카드 면 명의 자리앱 화면 명의 자리서류 명의자 자리
PROOF SPOTS
영수증 증빙 자리승인 알림 자리명세서 증빙 자리
MATCH SPOTS
여섯 값 맞춰 보기어긋난 값 다루기물을 창구 가르기
DAUM MONEY · VOL.09
다음머니 법인카드깡 안내 표지 사진
NAME & PROOF SPOTS

법인카드깡 확인 자리를
차례대로 안내해 둡니다

법인카드깡을 검색하다 보면 법인 명의 카드의 이름이 어느 자리에 적히는지부터 막히기 쉽습니다. 명의가 적히는 자리 셋과 증빙이 적히는 자리 셋을 알면 맞춰 보는 일은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이 아홉 자리를 명의, 증빙, 맞춤 세 묶음으로 갈라 차례대로 안내합니다.

CH.02

자리마다 적히는 여섯 값

SPOT LEDGER

아홉 자리를 열기 전에 어떤 값을 찾는지 여섯 칸으로 갈라 둔 원장입니다.

01법인명어느 줄에 적히나

카드 면 상단과 명세서 머리글에 적히는 회사 이름입니다. 대표자명과 같은 줄이 아닙니다.

02대표자명따로 적히는가

신청 서류와 앱의 회원 구분에 놓이는 이름입니다. 카드 면에는 없는 카드사도 있습니다.

03사용자명카드마다 다른가

카드 면 하단과 승인 알림에 적히는 사람 이름입니다. 카드 한 장마다 한 사람이 원칙입니다.

04승인번호어느 증빙에 있나

영수증과 승인 알림, 명세서 세 곳에 같은 번호로 적힙니다. 세 자리를 잇는 열쇠입니다.

05가맹점명표기가 같은가

영수증의 상호와 명세서의 가맹점명이 같은지 봅니다. 줄임 표기가 다를 수 있는 자리입니다.

06승인일시시각까지 맞는가

알림 문자의 시각과 명세서의 날짜를 맞춰 봅니다. 날짜만 같고 시각이 다르면 표시할 자리입니다.

CH.03

세 단계로 자리를 맞춥니다

PROCESS

문의가 오면 같은 매체를 나란히 열어 명의 자리부터 증빙 자리까지 세 단계로 맞춰 봅니다.

다음머니 법인카드깡 매체 맞추기 단계 사진01

매체 맞추기

카드 면인지 앱 화면인지 서류인지 어느 매체를 보는지 맞춰 같은 자리를 나란히 엽니다.

다음머니 법인카드깡 아홉 자리 읽기 단계 사진02

아홉 자리 읽기

명의 자리 셋과 증빙 자리 셋을 정한 차례대로 같이 읽고 값을 한 줄씩 옮깁니다.

다음머니 법인카드깡 맞춰 보고 남기기 단계 사진03

맞춰 보고 남기기

옮긴 값을 서로 견줘 맞음과 다름을 갈라 적고, 다른 자리는 물을 창구까지 잇습니다.

ABOUT DAUM MONEY

아홉 자리, 같이 맞춥니다

카드나 화면을 열어 둔 채 전화나 문자로 물으면 명의 자리부터 증빙 자리까지 차례대로 같이 읽습니다. 값이 다른 자리가 나오면 어느 공식 창구에 물을지까지 갈라 답합니다.

09명의 · 증빙 확인 자리
06자리마다 읽는 값
1:1담당 안내 방식
CH.04

자리마다 나오는 말 다섯

GLOSSARY

명의와 증빙 자리에서 자주 만나는 낱말 다섯의 뜻을 짧게 맞춰 둡니다.

명의자
카드 계약의 주체로 적히는 쪽입니다. 법인 명의 카드에서는 회사가 이 자리에 옵니다.
사용자 표기
카드 한 장을 실제로 쓰는 사람의 이름이 적히는 줄입니다. 카드 면과 승인 알림에서 같이 보입니다.
승인 알림
결제가 승인될 때 카드사가 보내는 문자나 앱 알림입니다. 건마다 승인번호와 시각이 같이 옵니다.
이용대금명세서
한 달 치 승인 건을 카드사가 묶어 보내는 서류입니다. 카드별로 사용자명이 갈려 적힙니다.
맞춤 자리
명의 셋과 증빙 셋에서 읽은 값이 서로 같은지 견주는 단계입니다. 여기서 다른 값이 드러납니다.
CH.05

자리를 볼 때 지키는 넷

PRINCIPLE

아홉 자리를 함께 볼 때 다음머니가 세워 둔 기준 네 가지.

01

적힌 값 기준

카드 면과 화면에 실제로 적힌 이름과 번호로만 확인하고 짐작을 보태지 않습니다.

02

차례 유지

명의 자리에서 증빙 자리로, 같은 차례로 읽어 빠지는 자리가 없게 합니다.

03

공식 창구 안내

값이 다른 자리가 나오면 카드사 고객센터와 회사 담당 가운데 어디에 물을지 갈라 안내합니다.

04

판단 유보

확인과 판단을 갈라 두어, 정하는 일은 아홉 자리를 다 읽은 뒤로 미룰 수 있게 합니다.

CH.06

자리를 같이 본 이야기

VOICE

명의와 증빙 자리를 같이 맞춰 본 회사들이 남긴 말을 옮겨 적었습니다.

카드 면 사용자명 줄부터 보라는 말에 바로 찾았습니다. 그동안 법인명만 보고 넘겼던 자리였습니다.

다음머니 법인카드깡 이용 후기 한OO 님 사진
한OO 님총무 담당

승인번호가 세 증빙을 잇는 열쇠라는 설명이 와닿았습니다. 명세서와 알림 문자를 처음으로 맞춰 봤습니다.

다음머니 법인카드깡 이용 후기 배OO 님 사진
배OO 님재무팀

앱의 명의 구분과 카드 면 이름이 달라 물었더니 어느 창구에 물을지 갈라서 답이 왔습니다.

다음머니 법인카드깡 이용 후기 신OO 님 사진
신OO 님대표

여섯 값을 한 줄씩 옮겨 적으라는 형식이 단순해서 다음 달 명세서에도 그대로 썼습니다.

다음머니 법인카드깡 이용 후기 조OO 님 사진
조OO 님회계 담당

가맹점명 줄임 표기가 다른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다른 값이 나와도 표시만 두라는 말에 마음이 놓였습니다.

다음머니 법인카드깡 이용 후기 권OO 님 사진
권OO 님사무직

아홉 자리를 한 바퀴 도는 데 생각보다 짧게 걸렸습니다. 판단은 뒤로 미뤄도 된다는 말이 편했습니다.

다음머니 법인카드깡 이용 후기 류OO 님 사진
류OO 님경영지원
CH.07

자리에 관해 묻는 말

FAQ

명의와 증빙 자리에 관해 자주 들어온 질문을 모았습니다.

Q01카드 면 명의 자리 편은 어느 자리를 다루나요
카드 면 명의 자리에 대해서는 적힌 자리를 먼저 찾고 그다음에 읽는 것이 순서라는 결론부터 적습니다. 법인카드깡이라는 검색어가 같아도 회사마다 카드 수와 사용자 수는 제각각입니다. 유독 사용자명이 카드 면과 승인 알림에서 다르게 나오는 회사는 그 자리부터 살필 곳으로 꼽힙니다. 아홉 자리라는 틀은 재촉이 아니라 울타리에 가깝습니다. 자리를 더 늘린다고 더 보이는 것이 아니니 아홉 안에서 읽고 맞춤으로 넘어가는 편이 낫습니다. 읽다 막히는 자리는 그 화면에 적힌 이름과 번호를 그대로 옮겨 물어보면 짚기 쉽습니다. 법인명과 카드번호 뒷자리만 있어도 어느 카드인지 가릴 수 있습니다. 다 읽은 뒤에는 값이 맞는지 다른지에 따라 다음 자리가 갈립니다. 어느 쪽이든 근거는 아홉 자리에서 옮겨 적은 값 한 줄씩입니다. 판단에 쓰는 자리는 명의 셋과 증빙 셋, 맞춤 셋의 아홉으로 좁히는 것이 좋습니다. 자리를 정해 두어야 카드마다 같은 차례로 읽을 수 있습니다. 카드 면 명의 표기를 볼 때 기준은 화면이나 서류에 적힌 이름과 번호를 그대로 읽는 것입니다. 이름을 짐작으로 채우면 확인이 아니라 기대에 가깝습니다. 덧붙이면, 자리마다 값이 다르면 그 자리부터 물어보는 편이 낫습니다.
Q02앱 화면 명의 자리 편은 언제 열면 좋나요
앱 화면 명의 자리를 놓고 보면 자리를 알고 여는 쪽이 헤매지 않습니다. 다 읽은 뒤에는 값이 맞는지 다른지에 따라 다음 자리가 갈립니다. 어느 쪽이든 근거는 아홉 자리에서 옮겨 적은 값 한 줄씩입니다. 판단에 쓰는 자리는 명의 셋과 증빙 셋, 맞춤 셋의 아홉으로 좁히는 것이 좋습니다. 자리를 정해 두어야 카드마다 같은 차례로 읽을 수 있습니다. 앱 명의 구분을 볼 때 기준은 화면이나 서류에 적힌 이름과 번호를 그대로 읽는 것입니다. 이름을 짐작으로 채우면 확인이 아니라 기대에 가깝습니다. 명의 자리 셋은 카드 면, 앱 화면, 신청 서류입니다. 증빙 자리 셋은 영수증, 승인 알림, 이용대금명세서이며 이 여섯이 서로 맞는지를 맞춤 자리에서 봅니다. 읽다가 이름이 다른 자리가 나오면 그 자리에 표시만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은 아홉 자리를 다 돈 뒤에 모아서 내려도 늦지 않습니다. 읽은 값은 적힌 그대로 한 줄씩 옮겨 적는 것으로 족합니다. 그러니 따로 양식이나 프로그램을 갖출 이유는 없습니다. 여기까지가 이 문항에서 볼 자리의 전부입니다.
Q03서류 명의자 자리 편에서 얻는 값은 무엇인가요
서류 명의자 자리는 서류 명의자 칸을 자리마다 맞춰 볼 때 같이 걸리는 대목입니다. 명의 자리 셋은 카드 면, 앱 화면, 신청 서류입니다. 증빙 자리 셋은 영수증, 승인 알림, 이용대금명세서이며 이 여섯이 서로 맞는지를 맞춤 자리에서 봅니다. 읽다가 이름이 다른 자리가 나오면 그 자리에 표시만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은 아홉 자리를 다 돈 뒤에 모아서 내려도 늦지 않습니다. 읽은 값은 적힌 그대로 한 줄씩 옮겨 적는 것으로 족합니다. 그러니 따로 양식이나 프로그램을 갖출 이유는 없습니다. 휴대폰 앱과 컴퓨터 화면은 명의 구분이 놓이는 위치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반면 적히는 항목 자체는 어느 기기에서나 같습니다. 법인카드깡이라는 검색어가 같아도 회사마다 카드 수와 사용자 수는 제각각입니다. 유독 사용자명이 카드 면과 승인 알림에서 다르게 나오는 회사는 그 자리부터 살필 곳으로 꼽힙니다. 아홉 자리라는 틀은 재촉이 아니라 울타리에 가깝습니다. 자리를 더 늘린다고 더 보이는 것이 아니니 아홉 안에서 읽고 맞춤으로 넘어가는 편이 낫습니다. 남는 부분은 적힌 자리와 값을 그대로 옮겨 전화나 문자로 물으면 이어집니다.
Q04영수증 증빙 자리 편은 어느 자리를 다루나요
영수증 증빙 자리는 명의와 증빙이 적히는 자리를 알면 답이 나는 항목입니다. 휴대폰 앱과 컴퓨터 화면은 명의 구분이 놓이는 위치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반면 적히는 항목 자체는 어느 기기에서나 같습니다. 법인카드깡이라는 검색어가 같아도 회사마다 카드 수와 사용자 수는 제각각입니다. 유독 사용자명이 카드 면과 승인 알림에서 다르게 나오는 회사는 그 자리부터 살필 곳으로 꼽힙니다. 아홉 자리라는 틀은 재촉이 아니라 울타리에 가깝습니다. 자리를 더 늘린다고 더 보이는 것이 아니니 아홉 안에서 읽고 맞춤으로 넘어가는 편이 낫습니다. 읽다 막히는 자리는 그 화면에 적힌 이름과 번호를 그대로 옮겨 물어보면 짚기 쉽습니다. 법인명과 카드번호 뒷자리만 있어도 어느 카드인지 가릴 수 있습니다. 다 읽은 뒤에는 값이 맞는지 다른지에 따라 다음 자리가 갈립니다. 어느 쪽이든 근거는 아홉 자리에서 옮겨 적은 값 한 줄씩입니다. 판단에 쓰는 자리는 명의 셋과 증빙 셋, 맞춤 셋의 아홉으로 좁히는 것이 좋습니다. 자리를 정해 두어야 카드마다 같은 차례로 읽을 수 있습니다. 요컨대 자리를 먼저 찾고, 적힌 그대로 읽어 한 줄로 남기는 것이 요령입니다.
Q05승인 알림 자리 편은 언제 열면 좋나요
승인 알림 자리에 대해서는 적힌 자리를 먼저 찾고 그다음에 읽는 것이 순서라는 결론부터 적습니다. 읽다 막히는 자리는 그 화면에 적힌 이름과 번호를 그대로 옮겨 물어보면 짚기 쉽습니다. 법인명과 카드번호 뒷자리만 있어도 어느 카드인지 가릴 수 있습니다. 다 읽은 뒤에는 값이 맞는지 다른지에 따라 다음 자리가 갈립니다. 어느 쪽이든 근거는 아홉 자리에서 옮겨 적은 값 한 줄씩입니다. 판단에 쓰는 자리는 명의 셋과 증빙 셋, 맞춤 셋의 아홉으로 좁히는 것이 좋습니다. 자리를 정해 두어야 카드마다 같은 차례로 읽을 수 있습니다. 승인 알림 내역을 볼 때 기준은 화면이나 서류에 적힌 이름과 번호를 그대로 읽는 것입니다. 이름을 짐작으로 채우면 확인이 아니라 기대에 가깝습니다. 명의 자리 셋은 카드 면, 앱 화면, 신청 서류입니다. 증빙 자리 셋은 영수증, 승인 알림, 이용대금명세서이며 이 여섯이 서로 맞는지를 맞춤 자리에서 봅니다. 읽다가 이름이 다른 자리가 나오면 그 자리에 표시만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은 아홉 자리를 다 돈 뒤에 모아서 내려도 늦지 않습니다. 덧붙이면, 자리마다 값이 다르면 그 자리부터 물어보는 편이 낫습니다.
Q06명세서 증빙 자리 편에서 얻는 값은 무엇인가요
명세서 증빙 자리를 놓고 보면 자리를 알고 여는 쪽이 헤매지 않습니다. 명세서 증빙을 볼 때 기준은 화면이나 서류에 적힌 이름과 번호를 그대로 읽는 것입니다. 이름을 짐작으로 채우면 확인이 아니라 기대에 가깝습니다. 명의 자리 셋은 카드 면, 앱 화면, 신청 서류입니다. 증빙 자리 셋은 영수증, 승인 알림, 이용대금명세서이며 이 여섯이 서로 맞는지를 맞춤 자리에서 봅니다. 읽다가 이름이 다른 자리가 나오면 그 자리에 표시만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은 아홉 자리를 다 돈 뒤에 모아서 내려도 늦지 않습니다. 읽은 값은 적힌 그대로 한 줄씩 옮겨 적는 것으로 족합니다. 그러니 따로 양식이나 프로그램을 갖출 이유는 없습니다. 휴대폰 앱과 컴퓨터 화면은 명의 구분이 놓이는 위치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반면 적히는 항목 자체는 어느 기기에서나 같습니다. 법인카드깡이라는 검색어가 같아도 회사마다 카드 수와 사용자 수는 제각각입니다. 유독 사용자명이 카드 면과 승인 알림에서 다르게 나오는 회사는 그 자리부터 살필 곳으로 꼽힙니다. 여기까지가 이 문항에서 볼 자리의 전부입니다.
Q07여섯 값 맞춰 보기 편은 어느 자리를 다루나요
여섯 값 맞춰 보기는 명의 증빙 맞춤을 자리마다 맞춰 볼 때 같이 걸리는 대목입니다. 읽은 값은 적힌 그대로 한 줄씩 옮겨 적는 것으로 족합니다. 그러니 따로 양식이나 프로그램을 갖출 이유는 없습니다. 휴대폰 앱과 컴퓨터 화면은 명의 구분이 놓이는 위치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반면 적히는 항목 자체는 어느 기기에서나 같습니다. 법인카드깡이라는 검색어가 같아도 회사마다 카드 수와 사용자 수는 제각각입니다. 유독 사용자명이 카드 면과 승인 알림에서 다르게 나오는 회사는 그 자리부터 살필 곳으로 꼽힙니다. 아홉 자리라는 틀은 재촉이 아니라 울타리에 가깝습니다. 자리를 더 늘린다고 더 보이는 것이 아니니 아홉 안에서 읽고 맞춤으로 넘어가는 편이 낫습니다. 읽다 막히는 자리는 그 화면에 적힌 이름과 번호를 그대로 옮겨 물어보면 짚기 쉽습니다. 법인명과 카드번호 뒷자리만 있어도 어느 카드인지 가릴 수 있습니다. 다 읽은 뒤에는 값이 맞는지 다른지에 따라 다음 자리가 갈립니다. 어느 쪽이든 근거는 아홉 자리에서 옮겨 적은 값 한 줄씩입니다. 남는 부분은 적힌 자리와 값을 그대로 옮겨 전화나 문자로 물으면 이어집니다.
Q08어긋난 값 다루기 편은 언제 열면 좋나요
어긋난 값 다루기는 명의와 증빙이 적히는 자리를 알면 답이 나는 항목입니다. 아홉 자리라는 틀은 재촉이 아니라 울타리에 가깝습니다. 자리를 더 늘린다고 더 보이는 것이 아니니 아홉 안에서 읽고 맞춤으로 넘어가는 편이 낫습니다. 읽다 막히는 자리는 그 화면에 적힌 이름과 번호를 그대로 옮겨 물어보면 짚기 쉽습니다. 법인명과 카드번호 뒷자리만 있어도 어느 카드인지 가릴 수 있습니다. 다 읽은 뒤에는 값이 맞는지 다른지에 따라 다음 자리가 갈립니다. 어느 쪽이든 근거는 아홉 자리에서 옮겨 적은 값 한 줄씩입니다. 판단에 쓰는 자리는 명의 셋과 증빙 셋, 맞춤 셋의 아홉으로 좁히는 것이 좋습니다. 자리를 정해 두어야 카드마다 같은 차례로 읽을 수 있습니다. 어긋난 값을 볼 때 기준은 화면이나 서류에 적힌 이름과 번호를 그대로 읽는 것입니다. 이름을 짐작으로 채우면 확인이 아니라 기대에 가깝습니다. 명의 자리 셋은 카드 면, 앱 화면, 신청 서류입니다. 증빙 자리 셋은 영수증, 승인 알림, 이용대금명세서이며 이 여섯이 서로 맞는지를 맞춤 자리에서 봅니다. 요컨대 자리를 먼저 찾고, 적힌 그대로 읽어 한 줄로 남기는 것이 요령입니다.
Q09물을 창구 가르기 편에서 얻는 값은 무엇인가요
물을 창구 가르기에 대해서는 적힌 자리를 먼저 찾고 그다음에 읽는 것이 순서라는 결론부터 적습니다. 판단에 쓰는 자리는 명의 셋과 증빙 셋, 맞춤 셋의 아홉으로 좁히는 것이 좋습니다. 자리를 정해 두어야 카드마다 같은 차례로 읽을 수 있습니다. 물을 창구를 볼 때 기준은 화면이나 서류에 적힌 이름과 번호를 그대로 읽는 것입니다. 이름을 짐작으로 채우면 확인이 아니라 기대에 가깝습니다. 명의 자리 셋은 카드 면, 앱 화면, 신청 서류입니다. 증빙 자리 셋은 영수증, 승인 알림, 이용대금명세서이며 이 여섯이 서로 맞는지를 맞춤 자리에서 봅니다. 읽다가 이름이 다른 자리가 나오면 그 자리에 표시만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은 아홉 자리를 다 돈 뒤에 모아서 내려도 늦지 않습니다. 읽은 값은 적힌 그대로 한 줄씩 옮겨 적는 것으로 족합니다. 그러니 따로 양식이나 프로그램을 갖출 이유는 없습니다. 휴대폰 앱과 컴퓨터 화면은 명의 구분이 놓이는 위치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반면 적히는 항목 자체는 어느 기기에서나 같습니다. 덧붙이면, 자리마다 값이 다르면 그 자리부터 물어보는 편이 낫습니다.
Q10법인명과 대표자명은 어느 자리에서 갈리나요
명의 줄 구분을 놓고 보면 자리를 알고 여는 쪽이 헤매지 않습니다. 읽다가 이름이 다른 자리가 나오면 그 자리에 표시만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은 아홉 자리를 다 돈 뒤에 모아서 내려도 늦지 않습니다. 읽은 값은 적힌 그대로 한 줄씩 옮겨 적는 것으로 족합니다. 그러니 따로 양식이나 프로그램을 갖출 이유는 없습니다. 휴대폰 앱과 컴퓨터 화면은 명의 구분이 놓이는 위치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반면 적히는 항목 자체는 어느 기기에서나 같습니다. 법인카드깡이라는 검색어가 같아도 회사마다 카드 수와 사용자 수는 제각각입니다. 유독 사용자명이 카드 면과 승인 알림에서 다르게 나오는 회사는 그 자리부터 살필 곳으로 꼽힙니다. 아홉 자리라는 틀은 재촉이 아니라 울타리에 가깝습니다. 자리를 더 늘린다고 더 보이는 것이 아니니 아홉 안에서 읽고 맞춤으로 넘어가는 편이 낫습니다. 읽다 막히는 자리는 그 화면에 적힌 이름과 번호를 그대로 옮겨 물어보면 짚기 쉽습니다. 법인명과 카드번호 뒷자리만 있어도 어느 카드인지 가릴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이 문항에서 볼 자리의 전부입니다.
Q11사용자명이 카드마다 다른 것이 맞나요
사용자 표기는 법인카드깡을 자리마다 맞춰 볼 때 같이 걸리는 대목입니다. 법인카드깡이라는 검색어가 같아도 회사마다 카드 수와 사용자 수는 제각각입니다. 유독 사용자명이 카드 면과 승인 알림에서 다르게 나오는 회사는 그 자리부터 살필 곳으로 꼽힙니다. 아홉 자리라는 틀은 재촉이 아니라 울타리에 가깝습니다. 자리를 더 늘린다고 더 보이는 것이 아니니 아홉 안에서 읽고 맞춤으로 넘어가는 편이 낫습니다. 읽다 막히는 자리는 그 화면에 적힌 이름과 번호를 그대로 옮겨 물어보면 짚기 쉽습니다. 법인명과 카드번호 뒷자리만 있어도 어느 카드인지 가릴 수 있습니다. 다 읽은 뒤에는 값이 맞는지 다른지에 따라 다음 자리가 갈립니다. 어느 쪽이든 근거는 아홉 자리에서 옮겨 적은 값 한 줄씩입니다. 판단에 쓰는 자리는 명의 셋과 증빙 셋, 맞춤 셋의 아홉으로 좁히는 것이 좋습니다. 자리를 정해 두어야 카드마다 같은 차례로 읽을 수 있습니다. 법인카드깡을 볼 때 기준은 화면이나 서류에 적힌 이름과 번호를 그대로 읽는 것입니다. 이름을 짐작으로 채우면 확인이 아니라 기대에 가깝습니다. 남는 부분은 적힌 자리와 값을 그대로 옮겨 전화나 문자로 물으면 이어집니다.
Q12승인번호는 어디에 같이 적히나요
승인번호 자리는 명의와 증빙이 적히는 자리를 알면 답이 나는 항목입니다. 다 읽은 뒤에는 값이 맞는지 다른지에 따라 다음 자리가 갈립니다. 어느 쪽이든 근거는 아홉 자리에서 옮겨 적은 값 한 줄씩입니다. 판단에 쓰는 자리는 명의 셋과 증빙 셋, 맞춤 셋의 아홉으로 좁히는 것이 좋습니다. 자리를 정해 두어야 카드마다 같은 차례로 읽을 수 있습니다. 법인카드깡을 볼 때 기준은 화면이나 서류에 적힌 이름과 번호를 그대로 읽는 것입니다. 이름을 짐작으로 채우면 확인이 아니라 기대에 가깝습니다. 명의 자리 셋은 카드 면, 앱 화면, 신청 서류입니다. 증빙 자리 셋은 영수증, 승인 알림, 이용대금명세서이며 이 여섯이 서로 맞는지를 맞춤 자리에서 봅니다. 읽다가 이름이 다른 자리가 나오면 그 자리에 표시만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은 아홉 자리를 다 돈 뒤에 모아서 내려도 늦지 않습니다. 읽은 값은 적힌 그대로 한 줄씩 옮겨 적는 것으로 족합니다. 그러니 따로 양식이나 프로그램을 갖출 이유는 없습니다. 요컨대 자리를 먼저 찾고, 적힌 그대로 읽어 한 줄로 남기는 것이 요령입니다.
Q13영수증과 명세서의 가맹점명이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가맹점명 차이에 대해서는 적힌 자리를 먼저 찾고 그다음에 읽는 것이 순서라는 결론부터 적습니다. 명의 자리 셋은 카드 면, 앱 화면, 신청 서류입니다. 증빙 자리 셋은 영수증, 승인 알림, 이용대금명세서이며 이 여섯이 서로 맞는지를 맞춤 자리에서 봅니다. 읽다가 이름이 다른 자리가 나오면 그 자리에 표시만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은 아홉 자리를 다 돈 뒤에 모아서 내려도 늦지 않습니다. 읽은 값은 적힌 그대로 한 줄씩 옮겨 적는 것으로 족합니다. 그러니 따로 양식이나 프로그램을 갖출 이유는 없습니다. 휴대폰 앱과 컴퓨터 화면은 명의 구분이 놓이는 위치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반면 적히는 항목 자체는 어느 기기에서나 같습니다. 법인카드깡이라는 검색어가 같아도 회사마다 카드 수와 사용자 수는 제각각입니다. 유독 사용자명이 카드 면과 승인 알림에서 다르게 나오는 회사는 그 자리부터 살필 곳으로 꼽힙니다. 아홉 자리라는 틀은 재촉이 아니라 울타리에 가깝습니다. 자리를 더 늘린다고 더 보이는 것이 아니니 아홉 안에서 읽고 맞춤으로 넘어가는 편이 낫습니다. 덧붙이면, 자리마다 값이 다르면 그 자리부터 물어보는 편이 낫습니다.
Q14앱 화면의 명의 구분은 어디에서 보나요
앱 명의 구분을 놓고 보면 자리를 알고 여는 쪽이 헤매지 않습니다. 휴대폰 앱과 컴퓨터 화면은 명의 구분이 놓이는 위치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반면 적히는 항목 자체는 어느 기기에서나 같습니다. 법인카드깡이라는 검색어가 같아도 회사마다 카드 수와 사용자 수는 제각각입니다. 유독 사용자명이 카드 면과 승인 알림에서 다르게 나오는 회사는 그 자리부터 살필 곳으로 꼽힙니다. 아홉 자리라는 틀은 재촉이 아니라 울타리에 가깝습니다. 자리를 더 늘린다고 더 보이는 것이 아니니 아홉 안에서 읽고 맞춤으로 넘어가는 편이 낫습니다. 읽다 막히는 자리는 그 화면에 적힌 이름과 번호를 그대로 옮겨 물어보면 짚기 쉽습니다. 법인명과 카드번호 뒷자리만 있어도 어느 카드인지 가릴 수 있습니다. 다 읽은 뒤에는 값이 맞는지 다른지에 따라 다음 자리가 갈립니다. 어느 쪽이든 근거는 아홉 자리에서 옮겨 적은 값 한 줄씩입니다. 판단에 쓰는 자리는 명의 셋과 증빙 셋, 맞춤 셋의 아홉으로 좁히는 것이 좋습니다. 자리를 정해 두어야 카드마다 같은 차례로 읽을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이 문항에서 볼 자리의 전부입니다.
Q15값이 다른 자리는 누구에게 묻나요
물을 창구는 법인카드깡을 자리마다 맞춰 볼 때 같이 걸리는 대목입니다. 읽다 막히는 자리는 그 화면에 적힌 이름과 번호를 그대로 옮겨 물어보면 짚기 쉽습니다. 법인명과 카드번호 뒷자리만 있어도 어느 카드인지 가릴 수 있습니다. 다 읽은 뒤에는 값이 맞는지 다른지에 따라 다음 자리가 갈립니다. 어느 쪽이든 근거는 아홉 자리에서 옮겨 적은 값 한 줄씩입니다. 판단에 쓰는 자리는 명의 셋과 증빙 셋, 맞춤 셋의 아홉으로 좁히는 것이 좋습니다. 자리를 정해 두어야 카드마다 같은 차례로 읽을 수 있습니다. 법인카드깡을 볼 때 기준은 화면이나 서류에 적힌 이름과 번호를 그대로 읽는 것입니다. 이름을 짐작으로 채우면 확인이 아니라 기대에 가깝습니다. 명의 자리 셋은 카드 면, 앱 화면, 신청 서류입니다. 증빙 자리 셋은 영수증, 승인 알림, 이용대금명세서이며 이 여섯이 서로 맞는지를 맞춤 자리에서 봅니다. 읽다가 이름이 다른 자리가 나오면 그 자리에 표시만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은 아홉 자리를 다 돈 뒤에 모아서 내려도 늦지 않습니다. 남는 부분은 적힌 자리와 값을 그대로 옮겨 전화나 문자로 물으면 이어집니다.
Q16아홉 자리를 다 읽은 뒤에는 무엇을 하나요
확인 뒤 순서는 명의와 증빙이 적히는 자리를 알면 답이 나는 항목입니다. 법인카드깡을 볼 때 기준은 화면이나 서류에 적힌 이름과 번호를 그대로 읽는 것입니다. 이름을 짐작으로 채우면 확인이 아니라 기대에 가깝습니다. 명의 자리 셋은 카드 면, 앱 화면, 신청 서류입니다. 증빙 자리 셋은 영수증, 승인 알림, 이용대금명세서이며 이 여섯이 서로 맞는지를 맞춤 자리에서 봅니다. 읽다가 이름이 다른 자리가 나오면 그 자리에 표시만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은 아홉 자리를 다 돈 뒤에 모아서 내려도 늦지 않습니다. 읽은 값은 적힌 그대로 한 줄씩 옮겨 적는 것으로 족합니다. 그러니 따로 양식이나 프로그램을 갖출 이유는 없습니다. 휴대폰 앱과 컴퓨터 화면은 명의 구분이 놓이는 위치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반면 적히는 항목 자체는 어느 기기에서나 같습니다. 법인카드깡이라는 검색어가 같아도 회사마다 카드 수와 사용자 수는 제각각입니다. 유독 사용자명이 카드 면과 승인 알림에서 다르게 나오는 회사는 그 자리부터 살필 곳으로 꼽힙니다. 요컨대 자리를 먼저 찾고, 적힌 그대로 읽어 한 줄로 남기는 것이 요령입니다.

아홉 자리로 좁히는 이유

법인 명의 카드 한 장에는 회사 이름과 사람 이름이 함께 적혀 있어 어느 줄이 명의자인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자리를 명의 셋, 증빙 셋, 맞춤 셋으로 좁혀 두면 어느 카드사 서식을 만나도 읽는 눈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아홉이라는 수가 남는 까닭을 셋으로 나눠 적습니다.

이름은 셋, 자리는 다릅니다

법인명과 대표자명, 사용자명은 같은 카드에 적히지만 놓이는 줄이 다릅니다. 줄을 알면 어느 이름이 누구인지 헷갈릴 일이 사라집니다.

승인번호 하나가
증빙을 잇습니다

영수증과 승인 알림, 이용대금명세서에는 같은 승인번호가 적힙니다. 이 번호 하나로 세 자리의 값이 한 건인지 가려집니다.

차례가 빠짐을 막습니다

명의 자리에서 증빙 자리로 정한 차례대로 읽으면 어느 자리를 봤는지 되짚기 쉽습니다. 그러니 이 안내의 아홉 편도 읽는 차례 그대로 늘어놓았습니다.

다음머니 법인카드깡 확인 순서 도판 사진
SPOT LEDGER · PLATE 01

자리를 읽기 전에
손에 둘 것

  • 카드 실물 한 장(앞면과 뒷면)
  • 카드사 앱 또는 홈페이지 로그인 화면
  • 가장 최근 승인 알림 문자 한 건
  • 지난달 이용대금명세서 한 통

맞춰 본 뒤에 하는 일

아홉 자리를 다 읽고 나면 값이 맞는지에 따라 길이 셋으로 갈립니다. 지금 손에 든 결과에 맞는 대목만 골라 읽어도 흐름은 이어집니다.

값이 전부 맞을 때

여섯 값이 세 자리에서 모두 같아도 그 카드에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결론까지는 아닙니다. 명의와 증빙의 맞춤을 통과한 상태라는 뜻이고, 증빙을 제자리에 두는 일이 다음 순서입니다.

한두 값이 다를 때

다른 값이 나온 자리의 표기를 그대로 옮겨 공식 창구에 묻는 것이 다음 순서입니다. 카드사 서식 문제면 카드사 고객센터, 회사 내부 표기 문제면 회사 담당이 답할 자리입니다.

어느 쪽인지 서지 않을 때

어느 쪽인지 서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멈추는 것도 하나의 선택입니다. 옮겨 적은 값은 남으니, 다음 달 명세서가 오면 같은 자리를 다시 열어 견줄 수 있습니다.

다음머니 법인카드깡 상황별 안내 도판 사진
SPOT INDEX · PLATE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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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하나부터
시작해도 이어집니다

지금 보고 있는 카드 면이나 화면의 이름을 그대로 옮겨 물어도 답이 옵니다. 아홉 자리 기준으로 어느 값이 맞고 어느 값이 다른지 갈라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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